(국가공공기관) 국정원, 정보보호 및 취약점 분석 전문가 채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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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fpa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2-03-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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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안뉴스


국가정보원이 ‘2022년도 국가정보원 경력경쟁채용 공고’를 내고 특정직 5급과 6급 채용에 나섰다. 특히, 이번 채용 공고에는 정보보호, 취약점분석, 네트워크 구축·운영, 블록체인, 악성코드 분석 등 정보보호 관련 직종들이 대거 포함돼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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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채용 페이지[이미지=보안뉴스 캡처]


국가정보원이 모집하는 특정직 6급 중 정보보호 관련 모집분야는 △정보보호 △취약점분석(네트워크, SW) △네트워크 구축·운영 △블록체인 △악성코드 분석 △IoT 보안기술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 포렌식 등이다. 정보보호 관련 분야에 모집조건은 기본적으로 전기·전자·전산·통신·컴퓨터·정보보호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여야 하며, 정보보호 관련 분야 연구·개발 경력 6년 이상이어야 한다.

정보보호 분야는 OS커널·네트워크 장비 개발 경력자와 데이터 분석·클라우드 컴퓨팅·5G 관련 보안기술 연구 경력자, 해킹·방어대회 입상자와 버그바운티 신고 경험자를 우대하며, 정보관리기술사·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정보보안기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취약점 분석 네트워크 분야는 관련 실무 경력 6년 이상에 네트워크 장비 펌웨어 분석·개발 및 보안업무 경력자와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대상 보안컨설팅 경력자를 우대한다. 또한, 취약점 분석 SW 분야는 관련 분야 프로젝트 참여 경험자와 SIS·CISA·CISSP·OSCP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악성코드 분석 분야는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사이버보안 SW 개발 경력자와 웹앱 등 SW 제품 개발 경력자, 관련 분야 논문 작성자를 우대한다. 또한, IoT 보안기술 분야는 시스템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 개발 경력자와 상용 보안장비 또는 SW 개발 경력자, 관련 분야 논문 작성자를 우대하며, 국내외 보안 컨퍼런스 발표자를 우대한다.

모바일 포렌식 분야는 정보보호 관련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와 관련 분야 SCIE급 논문 작성자, 국내외 보안 컨퍼런스 발표자, 해킹·방어대회 입상자를 우대한다. 또한, CVE(정보보안 취약점 표준코드) 등재 이력 보유자도 우대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